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역술가도 인정한 천생연분은 엄정화"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엄정화 천생연분 재조명

2015-02-04     김지민 기자

배우 윤은혜를 이상형으로 주목한 가수 김종국의 사주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배우 문소리, 엄정화, 조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2014년을 맞아 신년맞이 사주를 보던 출연자들은 김종국과 엄정화가 천생연분이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역술가는 엄정화의 사주에 대해 "주변을 맴도는 이성은 많다. 40~45세 사이 아기 욕심이 굉장히 많아지는 시기인데 이미 지나갔다. 결혼하려면 앞으로 주변에 맴도는 남자들에게 마음을 확실히 해야 한다. 부귀는 본인 노력으로 영화는 작을 만나야 얻어진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역술가에게 "눈 큰 여성을 만나야 궁합이 잘 맞는다"라는 말을 들었다.

방송 말미 역술가는 김종국과 엄정화에게 "부부 연을 맺을 수 있는 합이 2개가 있다. 배우자 합도 있다. 사주에 합이 되는 글자가 총 3개"라며 천생연분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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