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데뷔 이후 첫 사극 '순수의 시대' 아냐?…'뇌를 품은 달' 포스터 화제
신하균 첫 사극 '순수의 시대' 과거 뇌를 품은 달 포스터 화제
2015-02-03 이윤아 기자
3월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순수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순수의 시대'는 신하균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맡은 사극 작품으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가운데, 지난 2012년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 드라마 '브레인'이 같은 시기에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패러디한 포스터가 다시금 화제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뇌를 품은 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레인'의 두 주인공 신하균과 최정원을 '해를 품은 달' 포스터에 합성시킨 사진이다.
특히, 현대극에 출연했던 두 사람의 얼굴과 표정이 사극 포스터에서도 이질감 없이 표현돼 눈길을 끈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신하균의 18년 연기인생 중 첫 사극 도전이며 무엇보다 액션 연기가 큰 비중을 차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하균 잘생겼다" "신하균 첫 사극 기대된다" "신하균 연기 잘해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