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이하늬-윤계상 꼭 결혼했으면… 따뜻하고 엄마 같아"

god 이하늬 윤계상 커플 결혼 기원 눈길

2015-02-03     김지민 기자

배우 이하늬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섹시미를 발산한 가운데, 과거 그룹 god가 윤계상-이하늬 커플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는 그룹 god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윤계상이 지오디를 떠나면서 팬들의 모든 악감정을 혼자 떠안았다. 10년간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우는 "윤계상이 이하늬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는 것 같다. 윤계상이 god로 재개하는 것에 안 좋은 시각이 있어 윤계상이 또 생각이 많아지더라"며 "그때 이하늬가 '오빠 생각이 중요하고 많은 국민이 기다리고 있다. 안 할 이유가 없다'고 말해줬다고 한다. 이하늬 이야기가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손호영 또한 "옆에서 보고 있으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으며 박준형 역시 "이하늬가 따뜻하고 엄마 같다"며 칭찬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이하늬는 극 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