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유승옥, "가슴 성형? 의혹 당연해, 노력으로 만들었다"

유승옥의 가슴 성형 발언이 화제다

2015-02-03     이윤아 기자


SBS '스타킹'에 출연해 '몸매 종결자'로 유명세를 탄 유승옥의 '가슴 성형' 언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유승옥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슴 성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유승옥은 "'스타킹' 작가에게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 만져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수술에 대한 의혹을 많이 받는 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원래 몸에 지방이 많은 편이다. 허벅지나 팔뚝에도 아직 빠지지 않은 지방이 있다. 수술을 하지 않았는데 엉덩이 보정 아이템을 착용했다는 말도 있더라"고 전했다.

또한 유승옥은 "보는 눈이 다 다른데 어떻게 나를 좋은 시선으로만 볼 수 있겠나. 수술 의혹을 받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나는 원래 더딘 사람이라서 많은 집중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타고났다기 보다 노력으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