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명품 몸매 비결은? "비수기 때만 먹어"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명품 몸매 비결

2015-02-03     김지민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하늬의 명품 몸매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해 9월 13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의 코너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몸매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하늬는 "비수기 때는 편하게 먹으려고 하고 시즌 때는 열심히 해야 한다"라며 몸매 비결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지금은 극성수기라 할 수 있다. 권투 선수로 치면 라운드 위에 있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어린 시절 화려한 꽃인 가문을 지키는 뿌리의 몫을 자처하는 모습으로 등장, 독기 서린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