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시' 이승우, "메시 보다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
이승우 메시 최종 목표 꿈
2015-02-03 이윤아 기자
지난해 YTN과의 인터뷰에서 이승우는 "제2의 메시라고 하는데 아직 더 훈련해서 많은 발전을 해서 메시 보다 좋은 선수가 되는 게 꿈이다. 상상은 자유니까"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승우는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항상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 바르셀로나보다 더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16세 이하 축구 대표 팀 최진철 감독은 "민첩성과 볼 터치 및 드리블과 마무리 능력 모두 흠잡을 데 없다"며 이승우를 높게 평가했다.
한편 3일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의 보석을 영입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이와 관련해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는 "레알 마드리가 이승우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