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애담 "3박 4일 집중 공략"

윤계상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애담 재조명

2015-02-03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출연 중인 연인 이하늬와의 연애담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윤계상은 이하늬의 마음을 얻기 위해 3박 4일간 집중 어필했다고 밝혔다.

"이하늬에게 어떻게 어필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윤계상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다른 생각을 못 하게 된다"고 답했다.

이어 "이하늬에게 3박 4일동안 나를 어필한 적이 있다"며 "지겨워하지 않을 정도로 나에 대해 홍보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고려 왕건의 딸이자 자미성을 타고난 두 번째 여인 황보여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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