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악동뮤지션과 함께 찍은 사진 보니 "진짜 40대 맞아?"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악동뮤지션 셀카
2015-02-03 이윤아 기자
배우 김정은이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악동뮤지션과 함께 찍은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은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9월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은과 악동뮤지션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썸씽'에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김정은과 악동뮤지션이 연습실에 모여 찍은 사진으로, 세 사람의 깜찍한 포즈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악동뮤지션 멤버들 사이에 있는 김정은은 40대로 보이지 않는 초절정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은 측은 3일 "'여자를 울려'로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종합병원2' 이후 7년 만에 친정 MBC에 복귀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정은은 1997년 MBC 공채 탤런트 25기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