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윤은혜, X맨 촬영 당시 '진짜 사귀었으면 하는 커플 1위' 등극

김종국과 윤은혜와 관련된 과거 설문조사가 화제다

2015-02-03     이윤아 기자

김종국이 지난 2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윤은혜를 언급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과 관련된 설문조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5년 'X맨' 촬영 당시 김종국과 윤은혜는 특유의 '연인 케미'를 선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과거 온라인 음악사이트 맥스mp3가 실시한 '2005년 11월 11일, 실제로 커플이 되었으면 하는 스타커플은?' 설문조사 결과가 새삼 화제다.

해당 설문조사를 통해 김종국과 윤은혜는 방송에서, 혹은 CF 등에서 커플로 활약하며 일명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스타들 중에서 실제로 커플이 되었으면 하는 방송 커플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설문조사에는 모두 2773명의 누리꾼들이 참여했으며, 김종국-윤은헤 커플은 무려 51.7%(1433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 윤은혜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국 윤은혜, 대박이다", "김종국 윤은혜, 이런 설문조사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