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과거 파격 발언 "공유와 키스신 즐기지 못해 아쉬워"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공유 키스신 언급

2015-02-03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김종국이 이상형으로 배우 윤은혜를 꼽아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윤은혜의 파격적인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윤은혜는 지난 2012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과거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윤은혜는 2007년 방영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공유와의 키스신을 보며 "내가 멋진 남자 배우들과 많이도 쪽쪽거렸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은혜는 "왜 즐기지 못했을까. 아쉽다. 돌아가고 싶다. 더 잘할 수 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주목을 끌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은혜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