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2' 허당 김명민 "아들 재우려고 맥주 먹여봤다" 충격 고백

'조선명탐정2' 허당 김명민 아들에게 맥주 발언

2015-02-03     김지민 기자

지난 2일 영화 '조선명탐정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의 지난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08년 11월 MBC '섹션 TV연예통신'에선 김명민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김명민은 "현재 둘째를 계획 중"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철없는 큰아들 때문에 번번이 둘째 갖기에 실패한다"며 "아들을 재우기 위해 맥주까지 먹여봤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명민은 "'조선명탐정2'의 배역이 허당끼 넘치고 인간미 있는 모습이 나와 비슷한 것 같다"고 밝혔다.

'조선명탐정2' 허당 김명민 아들에게 맥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명민 보기와 다른 듯" "김명민 아들한테 맥주라니" "김명민 영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