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종국 휴대전화에 여자 7명 밖에 없다?…'그중 1명이 윤은혜'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전화번호 저장 화제

2015-02-03     김지민 기자

가수 김종국이 '힐링캠프'에서 배우 윤은혜를 이상형으로 꼽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김종국은 지난 2010년 2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여자 연예인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최화정의 물음에 "외모만 봤을 땐 윤은혜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답했다.

이어 "동글동글한 얼굴에 마르지 않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예전 윤은혜의 모습이 딱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휴대폰에 저장된 여자 연예인은 7명이다. 박경림, 신지, 신봉선, 송은이 등이 있다. 그중에 한 명이 윤은혜"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2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하여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전화번호 저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5년 전에도 윤은혜가 이상형이네" "김종국 진짜 좋아하나 봐" "둘이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