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2' 김명민, 과거 인터뷰서 "심은하와 꼭 연기하고 싶다" 왜?

조선명탐정2 김명민 심은하 러브콜

2015-02-03     이윤아 기자

배우 김명민이 '조선명탐정2'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언론시사회에서 4년 만에 돌아온 소감을 밝힌 가운데 과거 심은하를 향한 러브콜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명민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당시 김명민은 "꼭 한번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심은하를 꼽았다.

김명민은 지난 1997년 방송된 SBS 일요드라마 '나는 원한다'에 심은하와 함께 출연했으나 단역이었던 김명민은 심은하를 멀리서 바라봐야만 했다고.

김명민은 "그때의 기억이 지금껏 강한 인상으로 남아 있어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심은하를 꼽았던 것에 대해 "계속 심은하를 꼽았었다. 하지만 이제 그만 해야겠다"고 포기를 선언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