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과거 "'대장암 위험' 판정"…'세상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대장암 위험 판정 화제

2015-02-03     김지민 기자

'진짜사나이'에서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한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대장암 위험 판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윤보미는 KBS '비타민'에 출연해 건강검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윤보미는 식습관과 관련해 "평소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날 윤보미에게 "대장암에 걸릴 수도 있는 식습관이다"라는 판정이 내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군 부대에서 하룻 밤을 보낸 뒤 퉁퉁 부은 윤보미의 얼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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