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과 열애 거미 2015 계획, 결혼 임박? "신부수업 도전"

조정석과 열애 거미 신부수업 계획 화제

2015-02-02     김지민 기자

배우 조정석과 열애를 인정한 가수 거미의 2015년 계획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합동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의 공연 준비 현장을 찾았다.

당시 거미는 '2015년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물음에 "신부수업"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환희는 "이건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며 거미를 적극 응원했다.

거미는 "늘 연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 가 지금은 무작정 결혼 얘기를 물어보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조정석과 열애 거미 2015 신부수업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과 열애 거미 2015 신부수업, 대박", "조정석과 열애 거미 2015 신부수업, 뭔가 있긴 하네", "조정석과 열애 거미 2015 신부수업,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