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2세 언급 진구, 청첩장 재조명 "매일 밤 기도했습니다"…'왜?'

'컬투쇼' 진구 청첩장 재조명

2015-02-02     김지민 기자

배우 진구가 '컬투쇼'에 출연해 2세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진구의 청첩장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진구는 6개월간 열애를 한 여자친구와 지난해 9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진구의 청첩장에는 화보를 보는 듯한 결혼사진과 진구와 예비신부의 설렘 가득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진구는 "매일 밤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예비신부는 "마음을 움직여줄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그게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라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은 특별한 기자회견이나 포토윌없이 비공개로 치를 것이다"라며 "결혼 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는 현재 아내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진구 청첩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진구 청첩장, 부럽다", "컬투쇼 진구 청첩장, 임신 중이구나", "컬투쇼 진구 청첩장, 진구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