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량에 합당하게 50% 이상 편성돼야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관철 결의대회'개최
2015-02-02 송인웅 대기자
이들은 결의문에서 "호남선 KTX 서대전역 경유는 마땅하다"며 "운행 횟수는 현재 호남선 승객의 이용량에 합당하게 50% 이상 편성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대전역 경유 철회 주장은 호남 출향인의 교통 불편을 초래하고 호남 관광산업을 죽이는 등 호남을 최대 피해자로 만들 것이다"며 "호남선 KTX가 반드시 서대전역을 경유토록해서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이 보장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