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이적 김동률과 한솥밥, "학교 안 갔다…집에서 어머니께 배워"

곽진언 이적 김동률과 한솥밥 홈스쿨링 화제

2015-02-02     김지민 기자

곽진언이 이적, 김동률과 한솥밥을 먹게 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이 화제다.

곽진언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자신의 자작곡 '후회'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자 자작곡 '후회'에 관한 MC들의 질문에 "학교를 가지않고 홈스쿨링으로 어머니께 교육을 받아 고등학교를 마쳤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어머니가 가사 쓰는 것을 많이 도와주셨다"며 "어머니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을 텐데 잃은 것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고 설명했다.

노래를 부르는 곽진언의 모습을 보고 나르샤는 "곽진언 씨 인생에 있어서 어머니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출연 당시 '당신만이', '소격동' 등의 노래를 특유의 기타 선율과 중저음의 보컬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곽진언 대단하다" "곽진언 목소리 너무 좋다" "곽진언 노래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