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곽진언, 상금 수령 통장 받고 기쁨 "보일러 맘껏 틀겠다"

곽진언 이적 김동률과 한솥밥 상금 수령

2015-02-02     김지민 기자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이 뮤직팜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오디션 상금을 수령하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B-SIDE' 에서 곽진언은 상금이 수령된 통장을 전달받았다. 당초 '슈퍼스타K6'의 최종 우승자 상금은 5억 원이나, 세금 등이 제하여지므로 전액이 지불되는 것은 아니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언은 상금이 수령된 통장을 확인하고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김필은 세금이 제해진 최종 상금 수령액을 언급하며 "굉장하다. 통장에 그런 돈 들어온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곽진언은 "이제 마음 놓고 보일러를 틀겠다"며 기뻐했다.

한편 곽진언이 계약을 체결한 뮤직팜에는 이적, 김동률, 존박, 정순용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