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여대생 시절 모습 보니…'소녀시대 윤아 닮은꼴'

장예원 학교 홍보모델 윤아 닮은꼴 화제

2015-02-02     이윤아 기자

미모의 아나운서 장예원이 과거 모교에서 홍보 모델을 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만 22세 나이로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숙명여대 3학년에 재학 중으로 학교 홍보모델로 활동하던 장예원은 소녀시대 윤아를 닮은 풋풋한 외모로 방송을 타기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기도 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1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안무를 선보여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장예원 학교 홍보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예원 학교 홍보모델, 장예원 예쁘다" "장예원 학교 홍보모델, 장예원 사랑스럽다" "장예원 학교 홍보모델, 대학 시절부터 예뻤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