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도 반한 김원준 외모 "20대 아냐?"…'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인증샷' 공개
김지수 김원준 20대 외모 인증샷 화제
2015-02-02 이윤아 기자
배우 김지수가 '런닝맨'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원준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나이를 잊은 김원준의 올블랙 패션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김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 제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올블랙 패션을 한 채 의자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헤어 스타일과 선글라스는 김원준의 나이를 한 층 더 어려 보이게 만든다.
한편, 김지수는 "김원준 선배님 어떠냐?"는 후배 배우 송지효의 물음에 "너무 잘생겨서 좋다. 나이를 안 먹는 거 같다"고 칭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원준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김원준 진짜 잘생겼다" "김원준 김지수랑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