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와 핑크빛 김원준, 과거 박소현과 가상결혼 언급 "결혼 포기했다" 왜?
김원준 가상결혼 언급
2015-02-02 김지민 기자
배우 김지수와 가수 김원준이 '런닝맨'을 통해 묘한 기류를 형성한 가운데 김원준의 가상결혼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원준은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나르샤는 "결혼은 나 혼자 마음 먹는다고 되는일이 아니더라"며 "포기했다. 언젠가는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40대가 넘은 나이에도 결혼을 하지 않은 김원준을 언급하며 나르샤를 위로했고, 김원준은 "가상 결혼을 해봤더니 결혼이 썩 좋은 것은 아니더라"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김원준은 박소현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가상결혼 생활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