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성형고백 하던 중 '눈물'…무슨 일?
조정석 연인 거미 성형고백 눈물
2015-02-02 김지민 기자
가수 거미가 배우 조정석과 연애 중인 가운데 과거 성형고백을 하던 중 눈물을 쏟았던 장면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거미는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당시 거미는 "데뷔 전부터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어느날은 누군가 술에 취해 나에게 와 노래 몇 곡을 시킨 적이 있었다. 노래를 다 부르자 '여자 보컬 얼굴이 이래서 되겠느냐'고 말하더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거미와 조정석이 약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