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콘서트 개최
폐지줍는 독거노인돕기 위한 17번째 투어 콘서트 전남 나주에서 진행
2015-02-02 양승용 기자
지난 1월 30일 전남 나주에서 폐지줍는 독거노인돕기를 위한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졌다. 이 공연은 전남 나주의 음식점 '북한강쭈꾸미'에서 이날 하루동안의 매출 전액을 기부하기로 하고 이에 뜻을 함께하는 많은 팬들과 손님들이 동참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가수 김재희를 비롯해 김승하, 백씨아저씨, 그리고 컬트 빌리가 특별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내주었으며, 투어 콘서트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가수 김재희는 "뮤지션으로써의 소명감으로 자신의 재능인 음악을 통해 사회적 소외와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위로와 희망이 되고자 한다"며 공연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14일 홍대 스가타모리에서 저녁 6시부터 생명존중콘서트가 열린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콘서트는 ATR이뮨테크 면역이가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