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클릭] 정승환 박윤하,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김지수 김원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신다은 이광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라스트 헬스보이 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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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이윤아 기자

▼ 정승환 박윤하

'K팝스타4' 정승환이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에서 1위에 올랐다.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4'는 YG·JYP·안테나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은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안테나뮤직에 모였고,심사위원들은 각 회사의 기습 배틀 주자로 박윤하·정승환·이진아를 내세웠다.

YG 대표 정승환은 故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선곡, "원래 좋아하던 뮤지션이었고 즐겨듣던 노래다. 많은 사람 앞에서 기회가 되면 꼭 불러보고 싶었다. 다른 때보다 잘 하고 싶다"고 말했다.

▼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K팝스타4' 참가자 박윤하가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맹호 회장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맹호 회장은 지난 2012년 자서전 출판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는 내 능력을 스스로 간파하고 과감하게 소설가의 길을 포기한 것이다. 남들보다 먼저 훌륭한 작품을 만나고 나면 그 쾌감이 강렬하다"고 전했다.

서울대 문리대를 다니며 소설가의 꿈을 품었던 박 회장은 시사지 '현대공론'에 '해바라기의 습성'이라는 작품이 당선되면서 자신감이 한껏 부풀었다. 

하지만 한국일보 제 1회 신춘문예에 응모한 '자유 풍속'이 당선될 뻔했으나 독재정권에 비판적이라는 이유로 빛을 보지 못하게 되면서 소설가의 길을 포기하고 지난 1966년 민음사를 설립했다.

또한 박맹호 회장은 당시 '이제는 쉬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쉬는 것이 내게는 제일 큰 고문"이라며 "1998년 세계문학전집을 출간하기 시작했을 때는 100권 정도를 목표로 했는데 (지금까지 총 306권을 출간했으니) 할 수만 있으면 1000권 까지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김지수와 김원준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김지수와 김원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 각각 송지효와 유재석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 같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지수는 김원준을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말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김원준 어떠냐"냐는 송지효의 질문에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안테나뮤직 유희열이 'K팝스타4' 참가자 박윤하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중간 점검인 기습 배틀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날 박윤하는 JYP 대표로 출전해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의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거 같다"며 "어색한 옷인데 빠져들게 됐다. 만약 다음 토이 노래가 나온다면 객원보컬로 참여해달라"고 극찬했다.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배우 강예원의 눈물샘이 폭발했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는 여군 부사관 후보생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의 관물대에서 과자 한 봉지를 발견한 소대장은 잔뜩 화가나 과자의 출처를 물었다.

이에 강예원은 "이 과자를 가져온 적이 없다"고 말했고, 소대장은 "눈이 안 보인다는 핑계 대는 것 아니냐. 울면 다 해결되느냐"고 따져물었다.

강예원은 "그게 왜 거기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도 안 먹는다. 초코파이 먹는다"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 신다은 이광수

배우 이광수의 절친 신다은이 직장인 밴드 보컬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신다은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더프렌즈 in 돗토리에서 깜짝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당시 돗토리 여행 중 바(Bar)를 방문하게 된 '더프렌즈'의 윤세아, 신다은, 박란은 현지인들의 즉석 라이브 공연을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공연이 끝나자 윤세아는 신다은에게 "직장인 밴드 보컬의 실력 좀 보여달라"고 말했고, 신다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하다 이내 로커로 변신해 끼를 발산했다.

신다은은 취미 활동으로 일반 직장인들과 함께 하는 직장인 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세아는 "다은이는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드라마도 하고 꾸준히 무대도 서면서 뮤지컬도 하고 그런 모습이 부럽다"고 밝혔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 화보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에 "InRed 2월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원피스에 검은색 가방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자녀가 있다고 믿기 힘든 야노시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끈다.

▼ 라스트 헬스보이 이승윤

개그맨 이승윤이 헬스보이 마지막 초대형 프로젝트 각오를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2007년 개그맨 이승윤을 스타로 발돋움하게 만든 코너 '헬스보이', 20011년 '헬스걸'에 이어 최종 시리즈가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개그콘서트'의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매에 불만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도전한다.

프로그램을 다시 이끌게 된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나의 인생은 '헬스보이' 전과 후로 나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후배들의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라스트 헬스보이' 기대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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