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박윤하에 러브콜…"처음부터 예고된 상황?" 과거 발언

토이 박윤하에 러브콜 과거 발언 화제

2015-02-02     김지민 기자

'K팝스타' 참가자 박윤하 양에게 러브콜을 제안한 유희열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K파스타'에 출연한 박윤하는 애즈원의 '원망하고 원망하죠'를 선곡했다.

이에 유희열은 "'원망하고 원망하죠' 노래를 무척 좋아한다. 듣는 내내 17세 소년이 된 것처럼 마음이 콩닥거렸다. 향후 박윤하의 노래를 다 듣고 싶다"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1일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한 유희열은 박윤하에게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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