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초콜릿, 과자때문에 8kg이나 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군것질 8kg 발언

2015-02-02     김지민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배우 강예원이 초코과자때문에 눈물을 흘린 가운데, 과거 군것질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예원은 "영하 16도의 추위 속에서 촬영하기 위해 8kg을 찌웠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강예원은 "맞다. 아무리 내복을 입고 핫팩을 붙여도 한계가 있더라"며 "에너지를 올리기 위해 초콜릿, 과자 등 군것질거리를 입에 달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한 4개월 동안 꼬박꼬박 2kg씩 찐 것 같다. 하지만 내복은 4~5개씩 입었기 때문에 살이 찐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자신의 관물대에 과자가 발견돼 소대장에게 혼나는 장면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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