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윤세아에 "처음엔 여성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폭로

신다은 윤세아 폭로 화제

2015-02-02     이윤아 기자

배우 신다은이 '런닝맨'에 출연해 배우 이광수가 자신에게 고백한 사실을 폭로한 가운데, 과거 배우 윤세아의 술버릇을 공개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신다은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윤세아 줄리엔강 전통혼례식에 참석했다.

이어 신다은은 윤세아를 만나던 5년 전을 회상하며 "처음 봤을 때 여성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MT를 가서 아닌 걸 알게 됐다"며 "노래방에서 휴지를 뜯더니 탈춤을 추더라"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윤세아는 "휴지는 이제 끊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이광수의 절친으로 등장해 자신과 이광수 사이에 썸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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