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소외된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의료혜택 제공
2015-02-02 송남열 기자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20%이하 자(직장 37,990원, 지역16,690원) 또는 장애인 1~3급 장애인이다.
수술비 지원 질환로는 척추․어깨질환과 인공관절, 요실금, 전립선비대 및 심혈관중재술이 있으며 도내 4개 지방의료원(천안, 공주, 서산, 홍성)에서 수술시 검사와 수술비, 간병비 등 본인부담액 전액을 지원한다.
수술비 지원 사업은 연중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041-537-3439)로 문의한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해 인공관절 16명, 척추질환 11명, 전립선비대 4명, 심혈관질환 3명에게 무료검진 및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