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겸과 대결 서두원, '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어떤 모습?…'재조명'
서두원 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재조명
2015-02-02 김지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최무겸과의 대결에서 패배한 가운데 '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서두원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다.
당시 서두원은 환희의 '소원'을 부르며 가수 못지않은 남다른 노래 실력을 뽐냈다. 당시 추성훈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두원은 "대한민국의 진짜 남자를 대표해서 서게 됐다. 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일반인 대표로 나와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한편 서두원은 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최무겸과 대결 끝에 2대 1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