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무겸-서두원, 경기 앞두고 복근 대결 "승자는 누구?"
로드FC 최무겸-서두원 복근 대결
2015-02-01 이윤아 기자
지난 29일 로드FC는 최무겸과 서두원의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현재 로드FC 페더급(65.5kg) 챔피언은 최무겸이다. 최무겸은 지난해 2월 권배용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경기를 앞두고 서두원은 "(최)무겸아, 챔피언 벨트 잘 지키고 있어달라는 약속 지켜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최무겸은 "이번 경기도 챔피언 자리를 지키겠다는 생각이 아닌,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두원이 형 때문에 내 인지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다. 빨리 싸우자"고 말했다.
한편 1일 최무겸과 서두원은 로드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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