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정승환은 모를 유희열 고민, "끝없이 관찰할 수밖에…"

'K팝스타4' 정승환은 모를 유희열 고민 화제

2015-02-01     이윤아 기자

'K팝스타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유희열의 고민이 화제다.

지난해 6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인근 커피숍에서 진행된 KBS2 '유희열이 스케치북' 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유희열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유희열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K팝스타4'를 통해 출연하는 친구들을 어떻게 끌고 나가야 할 것인가에 고민을 많이 한다"며 "음악 기획사들의 활동과 방법이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는데 나도 그 해결책에 대해 전혀 몰라 배우고 있다. 그럴 때마다 결론은 내가 알고 있는 방법과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라 밝혔다.

이어 "그 친구들이 뭘 좋아해왔고, 뭘 잘할 수 있는지 끝없이 관찰해야겠다는 것밖에 없다'며 "선배들이 나를 처음 음악에 이끌어줬을 때 그랬기 때문에 음악으로 조금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유희열은 정승환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듣고 "단조로운 곡으로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은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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