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알고 보니 강남 클럽 애호가? "클럽 너무 좋다" 어머니도 인정
'출발드림팀' 신수지 강남 클럽 애호가 눈길
2015-02-01 김지민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출발드림팀2'에서 국가대표다운 운동 신경을 뽐낸 가운데, 과거 그가 클럽 애호가임을 밝혀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는 신수지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거짓말 탐지기 게임에 임했다.
이날 신수지의 어머니는 "딸이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다"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신수지 역시 "나는 강남 클럽이 너무 좋다"라는 질문에 "네"라고 말했으며, 이는 진실로 판명됐다.
이에 신수지는 "운동을 하느라 못 놀아서 조금 뒷북이다"라며 "그렇게 자주 가는 편은 아니고 한 달이나 두 달에 한 번 간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일 방송된 KBS '출발드림팀2'에서 신수지는 유연한 몸놀림으로 배우 천이슬의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