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2세 계획 발언 눈길 "아이 100명 낳고 싶어"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2세 계획 발언

2015-02-01     조혜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엠버 허드 커플의 결혼식이 화제다.

지난 31일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는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다음 주 주말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과거 조니 뎁이 밝힌 2세 계획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미국 연예매체 ET 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조니 뎁은 "나는 아이들을 사랑한다. 이미 두 아이가 있는데 그들은 정말 완벽하다"며 "할 수만 있다면 아이를 100명쯤은 낳고 싶다. 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조니 뎁은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명의 자녀가 있다.

한편 조니 뎁과 엠버 허드 커플의 결혼식은 바하마의 한 섬에서 최측근만 초대해 조용히 치러지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