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여자 다리보다 늘씬한 셀카 공개
'1박2일' 정준영
2015-02-01 김지민 기자
'1박2일' 정준영이 화제다.
정준영은 최근 공식 트위터에 "김연아 뺨치는 예술성 착지에 김동성 환호 '1위 탈환' 기사"와 함께 KBS 2TV '1박2일' 방송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정준영은 빨간색 큰 고무대야에 몸을 맡긴 채 썰매를 타는 모습이다. 화면 뒷편으로 보이는 정준영의 다리가 시선을 끈다. 정준영은 늘씬한 다리를 뽐내고 있다.
또 정준영은 공식 트위터에 'MBC 정준영의 심심타파' 사진 및 "생방송 5분 전. 라디오 디제이가 세상에서 제일 진지해지는 때"라는 글을 리트윗하며 늘씬한 다리를 자랑했다.
리트윗한 사진 속에서 정준영은 쇼파에 앉아 다리를 편하게 든 모습이다. 그 와중에 정준영은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다.
'1박2일' 정준영에 누리꾼들은 "'1박2일' 정준영, 다리 대박이다" "'1박2일' 정준영, 본방사수" "'1박2일' 정준영, 내가 좋아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