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과거 채리나의 예언 적중? "천이슬, 양상국이랑 곧 헤어질 듯"
천이슬 결별 채리나 예언 적중
2015-02-01 김지민 기자
배우 천이슬이 '출발드림팀2'에 출연해 뻣뻣 웨이브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가수 채리나가 천이슬의 미래를 예언해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는 채리나가 게스트로 초대돼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당시 천이슬의 남자친구였던 개그맨 양상국에 관해 물었으나, 천이슬은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를 본 배우 최성준은 "천이슬은 남자친구 얘기만 나오면 말을 못한다"며 지적했다.
이에 채리나가 "곧 헤어질 것 같다. 싸운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천이슬은 "너무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후 같은 해 11월 천이슬과 양상국은 결별을 공식인정 했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채리나가 미래를 예언한 것이 아니냐"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한편 1일 방송된 '출발드림팀2'에서는 천이슬을 비롯해 홍민정, 신지수, 송지은, 니콜, AOA 유나, 애나벨, 에바, 브로닌, 아비가일, 레이, 푸니타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