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 딸' 의식불명 상태, 2012년 사망 휘트니 휴스턴은 누구?

휘트니 휴스턴 딸 의식불명 상태

2015-02-01     이윤아 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이 욕조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가운데 2012년 사망한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휘트니 휴스턴은 지난 1985년 셀프 타이틀 '휘트니 휴스턴'으로 데뷔해 'one moment in time' 'I will always love you' 'greatest love of all'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각종 시상식 등에서 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휘트니 휴스턴의 총 앨범 판매량은 1억7000만장에 달할 정도이며, 영화 '보디가드' OST는 여자 가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영화 음악으로 기록돼 있다.

그러나 지난 2006년 미국의 R&B 가수이자 남편인 바비브라운과 이혼 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며 약물과 알콜에 의지하다 지난 2012년 2월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