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사회적응프로그램 위탁기관 선정

4월부터 대상자 10명 모집,6월2일부터 18일간 진행

2015-02-01     김철진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2015년도 ‘사회적응프로그램’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4월부터 10명의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사회적응프로그램’은 산재근로자의 요양 중 심리 안정을 도모하고, 요양종결 후 조속한 사회·직업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장해급여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인 자, 2년 이상 통원요양중인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회적응프로그램은 ‘새로운 시작 또 다른 내일’이라는 부 제목으로 6월2일부터 18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산재근로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 직업지원팀((041)545-7727·방은영)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