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좋다' 박슬기, 임시완에 기습뽀뽀? "누나 여린 여자예요"

'사람의 좋다' 박슬기 임시완 기습뽀뽀 인증샷

2015-01-31     이윤아 기자

'사람이 좋다'가 방송인 박슬기(29)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과거 박슬기의 사심 가득한 인증샷이 화제다.

9일 박슬기는 자신의 SNS에 "나의 기습뽀뽀 액션에 놀란 시완 군. 해치지 않아요. 누나 여린 여자예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의상과 안경, 모자로 색을 맞춘 박슬기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임시완을 향해 입술을 쭉 내민 박슬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3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박슬기는 "일이 끊길까 제일 고민"이라며 프리랜서 직업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사람의 좋다' 박슬기 임시완 기습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의 좋다' 박슬기 임시완 기습뽀뽀, 임시완이라니", "'사람의 좋다' 박슬기 임시완 기습뽀뽀, 당황했겠다", "'사람의 좋다' 박슬기 임시완 기습뽀뽀, 나도 같이 찍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