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환우들을 위한 ‘사랑의 캐리커쳐’ 이벤트 진행
입원으로 밖에 나갈 수 없는 환우분들의 답답함과 무료함 달래주는 행사돼
2015-01-31 최명삼 기자
입원해 있는 동안 밖에 나갈 수 없는 환우분들의 답답함과 무료함을 달래주고자 이벤트를 진행 하였으며, 이 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한국미술진흥협회의 관계자 및 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100여명 넘는 환우를 대상으로 캐리커쳐를 그려주었다.
“사랑의 캐리커쳐” 이벤트에 참여한 환우는 “병원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 관계자는 “환우분들에게 따뜻함과 재미를 동시에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환우분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은 오는 4월 같은 재단 산하 부설요양원인 시니어빌리지의 인력충원을 위해 오픈 전공개채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