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서준 농장 나들이 이어 수산시장 점령, "언제 이렇게 큰 거야?"
서언-서준 농장 나들이 수산시장 점령
2015-01-3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들 서언-서준이가 농장에 이어 수산시장을 점령해 화제다.
지난해 11월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서준이의 농장체험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휘재는 흙에서 제대로 놀아본 추억이 없는 쌍둥이 서언-서준을 위해 도심에서 벗어나 농장으로 향했다.
이날 서언-서준은 흙에서 난 야채와 고구마를 뽑으며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옹알이 중인 쌍둥이는 아빠 이휘재에게 자신이 원하는 야채를 달라고 표현하는 등 한 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에서는 이휘재가 최근 물고기에 부쩍 관심이 늘은 쌍둥이들을 위해 수산시장 나들이를 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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