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과거 "첫 야동은 초등학교 5학년"…'소감은?'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야동 발언
2015-01-30 김지민 기자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 소식을 알린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일찍 성에 눈을 뜬 아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이석훈은 MC들의 "언제 성에 눈을 떴냐"라는 물음에 "나는 첫 야동을 초등 학교 5학년 때 봤다"고 답했다.
하지만 "(화면을) 보자마자 토를 했다"며 그때 당시의 괴로웠던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이석훈은 3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람이 있다.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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