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과외' 김성령, "무도회장 웨이터들과 함께 출근"...'왜?'

'띠과외' 김성령 웨이터와 출근 발언

2015-01-30     김지민 기자

배우 김성령이 과거 미모 때문에 불편했던 일화를 털어놔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 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에서 김성령은 영어 과외 선생님 성시경의 모교를 방문했다.

김성령은 "나는 학교가 인천에 있어 항상 월미도에서 놀았다. 유니콘, 88 스튜디오 무도회장도 매일 놀러갔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생 때 5시 30분에 무도회장 웨이터 아저씨들이랑 같이 출근했다"면서 "통금시간이 저녁 9시라서 8시 30분에는 나와야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김성령은 "그때는 내가 너무 예뻐 엄마가 걱정을 많이 했다. 엄마의 유난 때문에 잘 놀지 못 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한편, 지난 29일 김성령은 MBC '띠과외'에서 탄탄한 11자 복근을 공개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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