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절친 방은희 폭로 "김성령은 클럽 좋아해. 홍대, 강남 클럽..."

김성령 클럽 방은희 폭로 화제

2015-01-30     이윤아 기자

배우 김성령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지인들이 폭로한 실제 성격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는 김성령의 지인들이 출연해 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은은 "김성령은 허당기가 있을 정도의 매력이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의 기애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령의 절친한 친구 방은희는 "1988년 미스코리아 진인데 솔직히 말해 같은 여자로서 미스코리아 중 최고로 예뻤다. 진짜 예쁜 사람이 미스코리아 됐다 생각했는데 영화배우가 됐더라"라며 김성령을 칭찬했다.

또한 방은희는 "김성령이 클럽을 좋아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홍대, 강남 클럽을 다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김성령은 탄탄한 11자 복근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