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정성윤 부부, "파이팅있게 자녀는 총 4명 낳고 싶다" 과거 발언 눈길

김미려 정성윤 부부 자녀 계획 발언

2015-01-30     이윤아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자기야'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자녀 계획이 화제다.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미려는 "2세는 결혼을 하자마자 열심히 해서 파이팅 있게 빨리 가지려고 한다"며 2세 계획을 전했다.

이어 김미려는 "아이를 낳는 게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인 것 같다. 빨리 효도하고 싶어서 빨리 낳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원하는 자녀 수에 대한 질문에 김미려가 "넷을 낳고 싶다"고 답하자 정성윤은 "원하신다면"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김미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정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