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킬미힐미' 박서준과 태국 여행 '오리온과 강호구의 만남'
'호구의 사랑' 최우식 박서준 태국 여행 화제
2015-01-30 이윤아 기자
배우 최우식이 드라마 '호구의 사랑' 주연을 맡은 가운데, 과거 배우 박서준과 함께 다녀온 태국 여행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최우식과 박서준은 각자의 SNS를 통해 태국 방콕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당시 박서준은 자신의 SNS에 "캐나다 찍고 바로 날아온 아침. 휴대폰 놓고 온 우식과 이름 모를 내 카메라에 들어오고 싶었던 아저씨와 쓰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최우식은 "저기 누가 나보고 어리버리라고 했지? 가방 구석에 에어플레인 모드인 내 전화기 있는데?"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식당과 길거리를 다니며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검은 선글라스에 흰 티를 똑같이 맞춰 입어 마치 형제 같은 느낌을 준다.
한편 최우식과 박서준은 2012년 KBS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