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아와 결혼, SG워너비 이석훈 "신장염에 요로결석"…'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최선아와 결혼 SG워너비 이석훈 과거 신장염 요로결석 종합병원
2015-01-30 김지민 기자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 소식을 밝힌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다이어트 비법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12월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는 '급격한 체중 증가와 체중 감소 중 건강에 더 위험한 것은?'이라는 주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이석훈은 "두 달 만에 10kg을 찌고, 한 달 만에 14kg을 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석훈은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과 복근 운동을 한 후 닭 가슴살과 고구마, 방울토마토, 달걀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한지 한 달이 지나자 신장염, 요로결석은 물론 팔자주름까지 생기는 등 다양한 후유증이 나타났다"며 급격한 체중 감소로 겪은 후유증에 대해 토로했다.
한편, 이석훈의 소속사 CJ E&M 엔터테인먼트는 "이석훈이 3세 연하의 최선아와 4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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