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외모' 해피투게더 최정윤, "사실 노산 걱정 돼" 반전 고민…실제 나이는?

해피투게더 최정윤 노산 걱정

2015-01-30     김지민 기자

배우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노산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드라마 못지않게 달콤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니 노산이 걱정된다"면서도 "여배우에게 나이는 '친절한 가르침'인 것 같다. 어릴 땐 몰랐던 것들도 저절로 알게 되고 표현의 영역이 넓어지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남편에게 "여보 지금도 행복하지만 앞으로 같이할 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라며 음성편지를 보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윤은 "남편 덕에 나이에 비해 좋은 집에 살고 있다"며 결혼 생활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