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과거 이상형, "2세 위해 180cm 넘는 동생 같은 남자"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공개 이어 이상형 발언

2015-01-30     김지민 기자

배우 최정윤이 KBS 2TV '해피투게더3'를 통해 훈남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청담동 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남편감으로 2세를 위해 키 180cm가 넘는 남자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가 잘 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며 "때론 아빠 같고, 오빠 같고, 동생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또 최정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혼집 공개와 더불어 남편 윤태준과의 웨딩사진, 여행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날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은 "(아내가) 착해서 반했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