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배우 욕심 꿈꾸는 이글파이브 출신 남편에 "난 반대다"

이글파이브 출신 최정윤 남편

2015-01-30     김지민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벌 2세 남편의 배우 욕심을 폭로해 화제다.

최정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청담동 며느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털어놨다.

당시 최정윤은 "남편이 과거 이글파이브 멤버였다"며 "남편이 끼가 엄청나다. 확실히 (연예인) 끼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남편은 내게 '난 너무 배우가 하고 싶어'라고 말한다.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하고 싶단다. 하지만 난 반대다"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배우가 되는 걸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난 나 하나로 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윤은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를 공개했다.